얼굴 잔털
밝은 피부의 가는 털은 755nm가 효율적입니다.

고민별 시술
같은 장비라도 피부색과 털 굵기에 맞는 파장을 골라야 효과가 좋고 안전합니다.
요약레이저 제모는 털의 색소에 레이저가 흡수되어 모낭을 약하게 만드는 원리입니다. 타우트의원은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의 755nm와 1064nm 파장 중 피부와 털에 맞는 것을 고르고, 같은 장비로 얼굴 홍조와 붉은 혈관도 치료합니다.
의학 검토 임준형 대표원장
최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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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체크
참고용 확인 방법이며, 정확한 원인은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원인
밝은 피부의 가는 털은 755nm가 효율적입니다.
굵고 깊은 털은 1064nm로 안전하게 제거합니다.
넓은 부위는 회차를 나눠 진행합니다.
혈관 확장으로 쉽게 붉어지는 얼굴입니다.
코 주변, 볼에 보이는 가는 혈관입니다.
비교
| 부위 | 파장 | 회차 | 간격 |
|---|---|---|---|
| 얼굴 잔털 | 755nm | 5회 이상 | 4–6주 |
| 수염 | 1064nm | 5–8회 이상 | 4–6주 |
| 겨드랑이 | 755nm | 5회 이상 | 4–8주 |
| 팔 · 다리 | 755 / 1064nm | 5회 이상 | 6–8주 |
| 홍조 · 혈관 | 혈관 모드 | 여러 회 | 4주 전후 |
제모는 털의 성장 주기 때문에 여러 회가 필요합니다. 해외에서 오시는 분도 방문할 때마다 이어 받으실 수 있도록 기록을 남깁니다.
원장 코멘트
제모는 가장 단순해 보이지만 피부색에 맞는 파장을 고르는 것이 전부입니다.
대표원장 임준형 · IM JUNHYUNG · 任埈亨
자주 묻는 질문
털이 줄고 가늘어지지만, 개인에 따라 일부가 다시 자랄 수 있습니다.
1064nm 파장으로 진행합니다.
가능하지만 효과를 위해 회차가 필요합니다.
상태에 따라 여러 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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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않는 시술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결정은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